1997년 1월 1일 - 아기 예수처럼 더욱 작아져 새롭게 시작하여라. 나는 어젯밤부터 극심한 고통을 받게 되었는데 오전 9시경 성모님의 부르심으로 눈물 흘리셨던 성모님 상이 모셔진 경당으로 갔다.
고통스러운.....
1997년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날짜별)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아래에 원문링크를 통해 1997년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날짜별) 글에 대한 상세내용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