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다. 나의 피땀과 눈물을 보고도 물방울이라고 하며 못 믿는다. 1985년 7월 18일 - 예수의 찢어진 심장을 아느냐?
성모님 : “슬프다. 나의 피땀과 눈물을 보고도 물방울이라고 하며 못 믿는다.
너희들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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