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여행 태풍에 급 선택한 나나하 호텔 앤드 스파 오키나와를 관통하는 태풍으로 인해 마지막 1박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공항에서 노숙을 하려고 마음먹었지만 모든 비행기가 결항인 탓에 오키나와 나하공항마저 폐쇄한다고 했다.
관광객은 생각하지 않는거지...ㅠㅠ 그래서 오키나와 나하공항에서 가장 가깝고 5인이 묵을 수 있는 곳을 찾다 보니 공항에서 택시로 약 10분 정도 거리의 있는 나하나 호텔 앤드 스파를 예약하였다!! 나하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나하나 스파 앤드 호텔 도착하기까지 약 10분거리에 비용은 1천엔 정도 나왔다.
비싼거지...교통비가 게다가 택시 좀 보자. 정말 대한민국 택시는 정말 리무진급이네ㅎㅎ 호텔 로비는 생각보다 깔끔했다.
음료와 커피 그리고 간단한 다과를 즐길 수 있도록 되어 .....
원문 링크 : 오키나와 급 선택한 나하나 호텔 앤드 스파 실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