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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30년 넘은 오래된 골목길 10개소 재생 완료…매력적 주거지 재탄생

 서울시, 30년 넘은 오래된 골목길 10개소 재생 완료…매력적 주거지 재탄생

- 500m~1km 이내 선 단위 「골목길 재생사업」 총 46개소 중 10개소 첫 사업 마무리 - 도시가스 공급‧노후하수관 교체 등 실속있는 생활인프라 조성으로 오랜 주민숙원 해소 - 주민쉼터‧놀이터 조성하고 담장낮추기로 경관개선, 21개 개별주택 집수리도 - 주민의견수렴→계획수립→골목환경 개선…3년 간 신속 재생, 주민공동체 강화 ‘연남동 세모길’ 같이 30년 이상 된 서울의 오래된 골목길들이 살기 편하고 이웃 간 정이 살아있는 매력적인 생활공간으로 변신 중이다. 서울시는 '18년 시작한 「골목길 재생사업」 사업지 총 46개소 가운데 처음으로 10개소가 재생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10개소는 ①용산구 후암동 두텁바위로40길 일대 ②종로구 운니·익선동 삼일대로32길 일대 ③중구 장충동2가 퇴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