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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음식 리뷰, 맛 없다고 솔직하게 달아도 괜찮을까?

 배달 음식 리뷰, 맛 없다고 솔직하게 달아도 괜찮을까?

01 으.. 이거.

너무 별론데? 최근 배달 음식이 성황이다.

예전에는 배달 음식이라고 하면 피자, 치킨, 짜장면, 족발.. 과 같은 것만 있었는데 요새는 배달이 안되는 음식이 없다.

이제는 빵이나 아이스크림, 커피와 같은 디저트류도 배달이 가능하다. 이렇게나 배달시켜 먹을 수 있는 종류와 가게가 많아 어디서 주문해야 할 지 고민될 때가 있다.

그럴때는 리뷰를 보고 고른다. 그냥 별점이 높고 좋은 리뷰가 많은 곳에서 시킨다.

그렇기 때문에 나도 배달 음식을 먹고 리뷰를 쓸 때는 최대한 솔직하게 쓴다. 그런데 간혹가다가 '이 가격에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별로인 음식점도 있다. 이럴 때도 솔직하게 리뷰를 쓰고 싶은데..

별점테러해도 괜찮을까? 02 별점테러 고소까지 한다고?

물건이나 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