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의 경우에는 몸에 있는 털을 미는 경우에 더 굵어진다고 생각해서 면도를 못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고 턱수염이 없는 남성분들의 경우에는 털을 더 굵게 하기 위해서 자꾸 미는 분들도 계십니다. 실제로 이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털을 밀면 두꺼워진다라는 소문에 두려워서 면도를 못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일단 결론부터 얘기하면 '사실이 아닙니다'.
털은 모근에 있는 줄기세포에 의해 자라나서 피부표면에서 끝으로 갈수록 점점 가늘어지는 형태로 나타납니다. 즉 피부표면에서 멀어질수록 점점 더 가늘어지는 형태를 띠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털을 밀게 되면, 즉 피부표면에 가까울 쪽을 자르게 되므로 털의 형태 중에 굵은 단면이 남게 되어서 마치 털 자체가 더 굵어진 것 과 같은 착각을 갖게 .....
원문 링크 : 털을 밀면 털이 더 '두꺼워'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