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단둘이서 다녀온 여행. 불혹의 나이가 되어서 60순 노모를 모시고 아들과 데이트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곳이리 이름지어진..
딸과 모녀들은 많은데..아들과 온 분은 아예 눈씻고 찾기 불가.. 그래서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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