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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맛집] 깊은 육수맛이 돋보이는 수해복 마라탕

 [아주대 맛집] 깊은 육수맛이 돋보이는 수해복 마라탕

2022년 2월 아주대 오늘 뭐 먹지 = 중식, 수해복, 마라탕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메뉴 중 하나인 마라탕. 완전 한국인인 나는 국물까지 다 먹는걸 너무 좋아해서 다 먹고나면 그릇이 텅 비어있다.

그래서, 국물까지 맛있는 수해복을 너무나 좋아한다. 마라에 입문한 곳이 여기였는데 여전히 여기를 이기는 곳을 못봤다.

물론, 친구랑 올 때는 마라탕을 먹는지 꼭 물어보자. 은근 호불호가 강한 음식 중 하나니까...!

평규 2층에 위치하고 있어서 계단으로 올라가야 한다. 친절한 사장님 부부가 맞아주시는 곳이다.

여기저기 붙어있듯 국물에 정성을 엄청 들이신 것 같다. 물론 마라 맛도 강하지만, 한국적인 맛도 함께 나는 느낌이다.

완전 정통 마라탕 느낌보다는 한국식 마라탕이라고 하면 되려나? 지극히 개인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