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근무... 시사업으로 인해..
지원이 필요하다고해서 반강제로 출근했어요.. 아침부터 이슬비가 내리고 먼가이상한 느낌..
항상 좋은건 빚나가는데 나쁜 느낌은 맞아떨어지더라구요... 3~시간만 근무하면 되는거였는데... 배송중에 터졌어요....
무엇이 박혀 있던것인지.. 문건내리고 보니...
저렇게 바람이 빠져 있더라구요... 동부 보험에 전화하니..
타이어특약이 가입안되어 있다고.. 견인만 해준다는...
캠앤톡 가입하기 podgate.com 주변 카센타 전화해서 장사하는곳 찾아보고 ~ 출발~ 다행이... 정말다행이..
문 연곳이 있더라구요.. 금방되겠지..했는데...
사장님이 잠시 자리 비운상태 제엔자앙!~!!!!
멍뭉이가 저를 한심하게 처다 보는 듯한 표정이... 나를 더욱 열받게 만들었어요..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