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 루어 낚시를 마치고 바람이 불어서 인지 아직 날이 덜풀린건지.. 저녁에는 춥더라구요..
주변 맛집을 찾아봣지만.. 다 굴집...
전부 굴집... 리뷰가 가장 못은 곳으로 픽!!
몸을 싸악 하고 녹였던 해물칼국수 맛집! "먹쇠네 굴집" 들어 갔습니다~ 지금은 굴밥도 안되고 굴구이도 안한다고 하셔서..
어쩔수없이.. 8000원 짜리 해물 칼국수 픽!! 솔직히 기대 안하고 그냥 따뜻하게 배채우는 목적으로~ 시켜서 먹었는데..
푸짐하고 굴 엄청 들어갔더라구요 와 .... 먹엇더니 몸이 싸악~~ 하게 풀리더라구요~ 2인분인데 양도 엄청많고..
해물 칼국수 다 비슷한맛이긴 한데 굴이 엄청 많이 들어가서 충격이 였어요.. 그래서인지 맛도 그냥 해물 칼국수랑은 다르더라고요..
청양고추 달라고해서 ~ 간장 양념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