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우 金煙雨 | Kim Yeon Woo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보컬 트레이너. 가수로서의 실력은 한 마디로 말하자면, "목에다 CD를 넣고 직접 돌리는 수준"으로, 그야말로 음반에서 나오는 목소리와 실제 목소리가 별 차이가 없다.
슬픈 노래를 담담하게 불러 더 슬프게 만드는 그야말로 발라드 보컬계의 정석이자 텍스트북 본명은 김학철이다. 배우 김학철과 동명이인인 데다, 발라드에는 어울리지 않는 이름이라며 유희열이 새로운 예명을 붙여 주었는데, 그것이 바로 '연우'.
이후 유희열의 스케치북, 해피투게더에 나와 밝힌 바로는 유희열이 대학 시절 자주 갔던 동네 다방 이름이었다고 한다. 대한민국 실용음악계의 본좌. 40대를 훌쩍 넘겼음에도, 가창력을 기준으로 아직 전성기가 지나지 않은 가수.
참고로 위 노래 여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