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어낚시 - 짬낚시 오늘은 여주에서 일이 끝났어요... 내려오는길에 내려가기가 싫더라구요...
그래서 이곳 저곳 검색 !! 원부 저수지 라는 곳 발견~ 음...
딱 도착했을때 느낌 오~ 여긴있겠는데.. 그런데..유료인가??
좌대들이 쭈욱~ 깔려있더라구요.. 에라 모르겠다..
그냥 일딴 좌대 없는 쪽에서~ 시작 음 안나와~~ 날씨 이런에도 돌아댕길 놈은 돌아댕긴다~ 생각으로~ 이곳 저곳 쑤셔보기.. 포인트 좋아보이는 곳으로~ 산책로가 있더라구요...
먼가 느낌있어보이는길... 안쪽으로 들어가니 이렇게 의자도 있고 벚꽃나무도 있고 봄이 진짜 순식간에 갔네요...
비오고 다 떨어진 벗꽃... 요기 포인트에서 앉아서 4번정도 던졌는데..
입질만있고 먹지를 못하더라구요... 작은놈들만 있는건지...참...
꽝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