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 낚시 하기 위해서 천안에서 가장 자주가는 저수지 목천 용연저수지 비가 쏟아지고 짬낚갔어요 확실히 비가 와서 물이 저번보다는 많이 채워졌더라구요 바람이 ... 미친듯이 불더라구요..
하지만 포기 할 수 없지 금콩이 손맛이 너무 좋아서 중독입니다.. 묵직한게 좋더라구요 이제는 익숙 해져서 백도 안나고 잘던집니다..
용연저수지의 특징은 수심이 낮은 저수지 라고 생각합니다. 장화를 신엇다면 진짜 생각 하지 도 못한곳까지 신고 들어가실 수 있어요..
포인트 쭉보시라고 영상도 촬영해 왔어요 ㅎㅎㅎ 시작한지 15분만에 손맛 죽이는 배스가~~ 프리리그로 국민웜 이라고 불리는 더블링거 빨간색으로 던지니까 포인트 처럼 보이는 곳에 던지니까 바로 물어주더라구요..ㅎㅎㅎ 바로 또 다시 더올렸어요 짜치가 없어요 2마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