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막바지 낙엽이 우수수~~ 떨어질때 주말낚시 다녀왔습니다.. 마음이 답답하고 생각없이 멍때리기위해서 낚시에 빠져있었는데...
이제 겨울이라 못하게 생겼네요.. 오늘은 돌바닥이 넘치는 빙도교 약간 늦은시간 오후 1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어요 호그웜 + 프리리그로 세팅해서 시작 찬바람이 돌고 있기때문에 바닥을 쑤실꺼라서 이곳 포인트는 아주아주 돌바닥이 심해서 채비를 넉넉히 챙기셔야합니다..
장타를 쳐서 천천히 액션주면 때려주는 배스들~ 아주 좋은 손맛들을 보았어요.. 30 짜리 부터~ 44짜리 까지 막바지라 그런지 배스들 힘도 좋고 빵도 엄청나더라구요 빙도교 물이 많이 빠져서 워킹포인트가 많이 생겨서 이동하면서 던졌습니다. 예전에는 가면 마리수로 엄청 챙겼는데..
가을이고 물빠져서 인지 지금은 간간히 들어.....
원문 링크 : 가을 루어배스낚시 보령 오천빙도교 돌바닥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