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마치고 장을보기위해서 홈플러스를 갔습니다. 목적은 당당치킨을가지고 갔지만..
이미 다팔려서 없더라구요.. 닭대신 돼지고기인 신기한 믹스베리 탕수육이라는 희귀품이 남아있어서 구입했습니다..
홈플러스 믹스베리 탕수육... 오늘의 저녁메뉴~ 믹스베리 탕수육과 하루를 마감하는 처음처럼~ 가격은 4990원 양은 많아보이고 바로 먹기위해서 구매를 했는데...
아 비쥬얼이.. 믹스베리가...
블루베리좋아하는데... 부먹으로 되어있고...
믹스베리를 이용해서 소스를 만드신거같은데.. 비쥬얼이 영 제스타일은아니였어요..
하지만 먹고는 살아야하고 밥은하기 싫어서 홈플러스 간 김에 구입은했는데.. 구입하면서도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전자렌지에 2분 30초 돌리니까 완전 뜨거워지고 그릇은 종이로 되어 있기.....
원문 링크 : 홈플러스 믹스베리탕수육 돈주고 사먹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