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비오면서 생존게임인 우중캠핑에서 생존해서 다음날...두시간 달려서 온 논산인데 소문난 맛집을 검색해서 점심을 먹으러 찾아왔습니다.... 논산 반월소바 1층건물로 옛느낌 나는 반월소바 나무때문에 간판도 제대로 안보여서 친구는 반대쪽으로 걸어가더라구요...
비오는데 우산도없어서 입장.. 역시 맛집으로 바로 뜨는곳이라서 그런지..
웨이팅이... 일단 앞에가서 메뉴와 이름을 적고 대기 그지 삼형제가 앉아서...
그냥 웃음만나오는.. 앞에 6팀정도 있었지만 순식간에 빠져서 20분정도 기다린거같아요..
두번볼 사람들이 아니기에 ... 창피해도 당당히 입장~~ 음 적을때 참고하시라고 바로 앞에 메뉴판이 있더라구요..
내부는 딱 이쁘게 인테리어 되어 있었어요.. 각방바다 많지않은 테이블로 이루어져 있었서 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