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쉬는날... 딱히 약속도 없고 할껏도 없고 설거지는 만들기 싫어서...
배달을 시켜먹을까하다가.. 어떤걸 시켜도 4000원 배달비...부담이되어서...
포장으로 집에서 낮술이나 하자라는 생각으로 저의 최애 치킨집 일주일동안 3번을 시켜먹었네요;;; 티바두마리치킨 시켜먹어보았습니다 낮시간인데 다행이 오픈하셔서.. 집에서 가까우니까 포장..
배달비 4000원 아끼고... 치킨메이커중에 가장 이런 가격이 있을지..
할인쿠폰 4000원 포장 할인 1000원 총 5000원 할인 17500원 반반 치킨을 12500원이라는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꿀꺽... 바로 집으로 달려와서 오픈..
낮술이고.. 혼술이니까...
병으로 가볍게 마실까 하다가 그냥 취하도록 마시고 낮잠이라도 자자 라는 생각으로 pt처음처럼 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