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밥을 먹고 무엇을 할까 고민하던 중... 여자친구가 고양이가 보고 싶다고 길고양이를 찾아다니자는 말에..
이건아니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 검색 시작...
두정동에서 고양이를 볼 수 있는 카페가 있다는 것을 찾았습니다. 두정동 폴라리스 카페 고양이찾으러 들러가자~ 간판불이 꺼져 있어서 닫은줄 알았지만 다행이 영업중이였어요 오후 8시 30분까지 운영하시는곳!!
입구에는 요렇게 두마리에 고양이 소개가 되어 있어서 당부사항을 알고 들어가는게 좋았어요... 고양이보고 씬나서 음료 주문하고 오는중...
고양이들은 전혀 사람 신경안쓰고 자기들만에 루틴을 즐기는중... 콩이(7살)고양이가 말이 많고 아주 사람을 좋아하더라구요...
처음에는 멀리서 저희를 관찰하다가~ 호다닥~ 다가오더라구요... 졸귀졸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