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23년의 새해가 밝았다 22년을 잘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23년을 잘 준비하자는 의미에서 일출을 보러 (?) 가지 않고 광주 야경을 보고 왔다 야경 명소 하면 어디냐?
바로 광주 무등산 전망대 카페이다 과거 썸남 썸녀들의 필수코스로 허름하기만 했던 그곳이 재단장했다는 빅뉴우스 주소 | 광주 동구 무등로 669 무등산전망대 (산수동 1-1) 시간 | 12:00 ~ 01:30 밤에 가면 주차 전쟁터를 방불케 하지만 야경을 보고야 말겠다 저 썸녀 썸남을 내것으로 만들고 말겠다하는 의지만 있다면 주차가 뭔들? 카페에 들어서면 로봇이 커피를 열시미 만든다 커피값도 비싸고 매출도 잘나와서 기계값 이미 뽕 뽑으셧을거 같다 인건비를 줄이기 위한 사장님의 노하우 키오스크에서도 보인다 커피는 로봇이 주문은 키오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