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 디즈니 플러스가 한국 런칭을 시작함에 따라 관련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넷플릭스의 오징어게임이 글로벌 흥행함으로써 한국 콘텐츠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고, 특히 영화, 드라마, VFX 작업이 가능한 미디어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NEW에 대한 전망을 요약해 보면, 1) 자회사 스튜디오앤뉴는 국내 OTT시장 신규 진입업체 디즈니플러스와 5년간 매년 1편 이상의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 2) 좋은 콘텐츠를 확보하려는 OTT 업체들 간의 경쟁이 더욱 심화될 전망이며, 제작 기업의 가치 상승이 예상 3) 드라마 제작 자회사 스튜디오앤뉴, 120억원 유치 성공한 VFX 자회사 엔진비주얼웨이브의 성장에 주목 등을 투자포인트로 제시합니다. 아래는 디즈니플러스 수혜주로서 NEW에 대한 증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