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베 미유키의 영혼 통행증 - 에도시대물-편에서 1편 편입니다. 한 마을의 불을 지켜주는 신에 대한 전설입니다.
듣고 버리는 이야기 방에서 아무나 들려주는 기이한 이야기를 들어주는 주인공의 역할은 참으로 묘하고 신비롭습니다. 음력 6월 초하룻날, 어머니를 모시고 뎃포즈 총포를 다루는 관직에 있던 이노우에가 이곳에서 총을 쏘는 연습을 했다고 하여 붙은 별칭 이나리 신사에 후지산 참배를 갔던 도미지로는, 진짜 영봉 후지산의 용암으로 만들었다는 높이 11간(약 20미터) 짜리 참배용 후지산 옆에서 그리운 스승과 딱 마주쳤다.
하나야마 도로라는 화공이다. 키가 크고 팔다리가 길며 비쩍 말라서 턱이 뾰족한데 눈알만은 약간 튀어나와 부리부리한 외모가 아호의 유래라는 이 사마귀 화공도로는 사마귀라는 뜻은,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