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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Feat. 하늘이 열일했다.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Feat. 하늘이 열일했다.

주말을 맞아 임진각을 다녀왔다. 물론 평화누리공원도 같이 다녀왔다.

날씨는 너무나 화창했고 그리고. 그리고..

더웠다.주차장 2,000원을 내고 들어간다.넓은 주차장임에도 불구하고 빈 자리를 찾는데 시간을 잠시 허비한다.많은 사람들이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으로 나들이를 나온 모양이다. 놀이공원도 임진각 안에 있었고 우리의 어린이들은 즐거워보였다.

평화누리 공원에는 많은 나들이객으로 만원을 이뤘다.다들 텐트를 가져와 직접 준비해 온 음식을 먹고 가족끼리 오붓한 시간을 보낸다. 진짜 하늘이 열 일 했다.

너무 더워 힘들었지만 하늘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충분히 보상을 받는다. 몇 년만의 재방문이었지만 여전히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은 매력이 있었다.다만 다음에 가게된다면 조금 선선한 날 방문하고 싶다.

올해 김정은 국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