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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강아지 우비 입혀서 산책 가자!

 비오는 날, 강아지 우비 입혀서 산책 가자!

실외 배변하는 아이들은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나가서 볼일을 봐야 한다. 다행스럽게도 우리 집 애들은 실내 배변파지만, 그래도 웬만하면 하루에 30분 이상 산책 1회는 고수하고 있다.

태풍이나 폭설, 폭우가 내리지 않는 한 무조건 나간다는 뜻. 딩동펫 올인원 강아지 우비 구매한지는 꽤 됐다.

비오는 날 몇 번 입혀 나가 봤고. 오디는 완벽적응해서 입혀도 안 입은 것처럼 신나게 산책한다.

근데 머루는... 입히는 순간 고장나서 모든 행동을 멈춰버린다ㅋㅋ 핑크색, 노란색 두 벌 구매했는데 둘 다 오디 독차지가 됨.

구해할 수 있는 곳 강아지 우의 올인원 우비 -50% 17,500원, 무료배송 ohou.se 시츄나 불독 같은 단두종 친구들은 사실 모자 달린 옷이 불편할 수 밖에 없다. 얼굴이 납작해서 모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