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변에서 라식, 라섹 관련해서 물어보는 사람들이 제법 있어서 하나하나 다 답해주긴 귀찮고 글을 하나 써서 보여 줄 겸, 이 외에도 라식, 라섹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1. 수술을 고민한 이유와 결심 저는 12살쯤부터 안경을 썼던 걸로 기억을 해요.
당시 학교에서 중간자리에 앉아 있었는데 어느 날부터 칠판에 글이 보이지 않아 엄마손을 잡고 안과를 가서 시력검사를 하고 안경을 맞췄던 것 같네요. 그로부터 10여 년간 안경을 낀 생활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었고 불편 하지만 당시엔 대체제가 없어서 그냥저냥 살다가, 20대 초중반 친한 친구 몇 명을 오랜만에 만났는데 안경을 벗고 왔길래 남자끼리 보는데 왜 렌즈 끼고 왔냐고 물어봤더니 라섹수술을 했다고 알.....
원문 링크 : 라섹 수술 7년 차가 써보는 수술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