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으로 가는 길입니다. 다행히도 부모님 두분 다 건강하십니다.
젊을 때 불효는 많이 한 탓에 늘 죄송스런 마음입니다. 시간 나는 대로 고향을 찾습니다.
한우를 키우고 계시죠. 이젠 논농사, 밭농사까지 하시지.....
고향역 나훈아 vs 임영웅 둘 다 맛이 좋아요^^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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