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 와인 시음회 개최’와 ‘맞춤형 와인 배송’을 장착한 서비스의 '빈트윈' 1. 원칙적으로 주류는 온라인 배송이 안된다.
물론 2021년 5월 14일 개정안을 통해서 전통주와 지역특산주의 경우는 온라인 판매가 가능해졌다. 또 '주세법 기본통칙'을 개정하면서 음식과 함께 캔맥주, 병맥주, 소주 등 주류 완제품 외에도 생맥주를 페트병 등 별도 용기에 나눠 담아 배달할 수 있게 됐다.
그렇다고 해도 이는 한정적인 규제 개선이지 음식 없이 맥주나 소주 그리고 와인이나 위스키 일반 양주류는 온라인으로 주문할 수 없다. 2. 대신 와인과 위스키는 스마트오더를 통해서 온라인에서 예약만 하고 직접 매장 또는 근방 편의점에서 성인인증 후 픽업하는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다.
굉장히 귀찮고 그럴 바에는 차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