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의 생성, 소멸과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물리적인 현상들을 연구하는 학문으로서 지질학, 지구물리학, 기상학 등 여러 분야에서 연구되었다. 1706년 쇼이흐저 의 빙하학에 대한 최초의 연구를 시작으로, 과거, 현재의 빙하에 대한 많은 연구가 이루어졌고, 오늘날에는 기상하적 연구, 물성론적 연구들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지질학 ·지리학 ·수리학(水理學) ·지구물리학 ·지구화학 ·기상학 및 기후학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있습니다.
빙하학의 역사는 오래되어 이미 많은 연구가 되어 있으며, 시대와 함께 지학적인 문제보다도 지구물리학 ·기상학의 문제로서 취급하게 되었습니다. 빙하학에 대한 최초의 연구는 스위스의 에 의해 비롯되었으며, 그는 1706년 이래 서(西) 알프스에서 연구한 결과 ‘곡빙하(谷氷河)의 이동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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