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의 영원한 라이벌. 샤넬 하면 저는 디올이 떠오릅니다.
패션 하우스로도 그렇지만 코스메틱 쪽으로도 3 Axis 브랜드로서의 자존심을 세우고 있는 브랜드는 역시 디올과 샤넬이죠. 3 Axis 브랜드는 SK(스킨케어), MU(메이크업), FR(프래그런스) 라인을 모두 생산 판매하는 브랜드를 일컫습니다. ^^ 오늘은 센트진과 크리스찬디올 뷰티의 퍼퓸 히스토리에 관해 알아볼까요? 출발하시죠. ^^ 디올 하면 뭔가 블루가 떠올라요.
다음번에 다룰 에르메스는 주황색, 샤넬하면 블랙앤 화이트. 디올은 블루밍부케 같이 플라워틱한데 왠지 파란색이 잘 어울린다 싶습니다.
디올은 1946년 설립되었어요. 디올 하면 뉴룩을 빼놓을 수 없죠.
뉴룩은 다음장에 좀더 설명할께요~ 그리고 지금 럭셔리의 대명사, LVMH에서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