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슨김교수님께서 정리해주신 포스팅의 퐁락형동생들 관련 캡쳐 댓글을 읽다가 나도 모르게 웃고 말았다. 집값이 떨어지기 시작하니 예적금을 들러 간다는 댓글이 웃겨서다.
예금으로 어떻게 자산을 불린다는 건지도 이해가 가지 않고, 그렇다고 그분들 예적금의 양도 딱히 많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 그리고 집값이 떨어지면 사겠다는 폭락 댓글러들이 막상 하락 거래를 보고 부동산으로 달려가는게 아니라 예적금을 맡기러 은행에 간다는 상황이 재미있어서다.
이것도 시장에서 주는 하나의 신호라고 본다. 즉 슬슬 매수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는 말이다.
내 투자 일지를 보니 마지막 주택 투자 이후 벌써 시간이 2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 그간 아파트를 포함한 주택은 아무것도 안샀다.
상업용만 건드렸지. 민간의 수요공급 사이클에 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