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일도 바빴고 대구 상가에 무인매장 오픈을 진행 중인 건, 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 글작성, 딸내미랑 더 놀기 등이 밀려 있어 블로그에 도통 신경을 못썼다. 그래도 그간 깔아놓은게 있어서인지 다행하게도 조회수는 잘 나온다(광고수입은 엉망이지만).
그간 힘든 줄도 모르고 정신없이 보냈는데 지난주 수요일 밤에 와이프가 그러더라. "그러다 또 아파진다..
좀 쉬면서 살아-" 그말을 듣자마자 정확히 4시간 후부터 엄청나게 아파졌다. 장염이 심하게 와 열이 39.7도까지 오르더라.
결국 하루만에 수액 4대를 꼽았고 마지막 행선지는 세브란스병원 응급실ㅋ. 너무 아파서 이틀 동안 움직이지도 못했는데, 그 와중에 정부사업 완료보고가 있어 그 몸뚱이를 이끌고 또 20분을 운전해가서 심사위원들 앞에서 발표도 하고 질의응.....
원문 링크 : 스댕블로그 22년 10월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