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댕의 부동산 이야기(55) 폐렴과 부동산, 3년 후의 미래 오한, 고열, 기침, 어깨/복부 통증, 오심, 구토, 설사 위 열거한 단어들은 우리가 자주 마주칠만한 증상들입니다. 그런데 위 증상들을 각각 치료하려고 해도 도통 치료가 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어느날 위의 증상이 한꺼번에 발생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의사들은 돈벌이에만 혈안이라며 전문가가 즐비한 병원에게 가지 않고, 네이버 지식인이나 동아리 형동생들, 커뮤니티나 찾아보고 나온 지식들을 종합하여 스스로 처방을 합니다.
그런데 21번정도 약을 써봤으나 도통 낫지를 않습니다. 왜냐면 표면에 나타난 결과인 증상들만 건드렸을 뿐, 그 결과를 만들어낸 근본원인들을 제거시키지 못했기 때문이죠.
이게 아마추어의 한계입니다. 하지만 오랜 기간 증상과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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