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생존을 위해 노력한다. 단지 같은 정보를 봐도 사유통찰하는 능력이 각자 다르기 때문에 대응하는 타이밍이 다를 뿐이다.
사실 이번 정권이 출범하자마자 기민한 부자들은 부동산을 대거 매수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부자들의 행동을 보고 중산층들이 움직인게 2-3년째이다.
그리고 24번의 대책이 나온 지금에서야 정부가 서민이라 부르는 실수요자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마 호텔-공장 매입을 하여 공공전세를 놓는다는 정부의 전세대책에 큰 실망을 한 가정들이 이제서야 늦은 대응을 시작한 것 같다.
반면 4년전, 3년전, 2년전 그리고 작년에라도 미래를 대충 예견하고 조금이라도 시간적 레버리지를 확보한 사람들은 지금 환하게 웃고 있을 거다. 결국 정부의 방침을 읽고 미리 대응한 사람들만 자산을 지키고 구매력.....
원문 링크 : 지방장이 끝나고 나면 어떻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