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댕입니다. 오랫만에 존댓말 포스팅을 해봅니다.
오늘은 주택의 본질이 무엇일까 생각해봤습니다. 좋은 부동산 투자처는 결국 '누구나 살고 싶은 집'으로 귀결될텐데, 주택의 본질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좋은 집은 무엇일까?', '남들에게 좋은 집은 무엇일까?'
를 제맘대로 적어봤습니다. 일터(직장)까지 왕래하기 편한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도록 해주는 남들에게 간섭받지 않고 쉴 수 있는 독립된 취사 가능한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는(학군) 큰돈을 묻어놓아도 가치가 떨어지지 않는 조망이 좋아 눈을 즐겁게 하는 안락한 : 더위와 추위를 막을 수 있는 햇살이 잘 드는 통기가 좋은 남들에게 자랑할 수 있는 정도일까요?
위에 적은걸 다시 읽어보니 등급을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원문 링크 : 주택의 본질과 오를 부동산 찾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