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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벌적 과세의 체험 삶의 현장 유니콘 폭등열차

 징벌적 과세의 체험 삶의 현장 유니콘 폭등열차

처분해야 하는 분양권이 있다. 그런데 이동네는 투자자들이 안들어와서 이미 입주장인데도 전세가가 분양가보다 높다.

전세콜이 분양가보다 수천 비싸다. 뭐 그래도 보유세 종부세 등이 부담되니 매도하려고 했는데.. 2년 넘게 보유했음에도 불구하고 매도시 양도세 66%를 내면 내손에 들어오는 돈이 별로 없다.

계산해보니 그냥 등기를 치고 전세를 돌리는게 수중에 돈이 더들어온다. 어리둥절?

팔면 수중에 8천이 생기는데, 전세를 주면 내 집은 그대로 있고 수중에 1억이 생긴다. 수중에 돈도 더생기는데 인플레 헷지가 된다.

이러면 누가 팜? 이게 징벌적 과세의 현실인가?

절라 체험 삶의 현장이다. 이런 사실을 체감한 사람들은 이제 어떤 행동을 보이려나.

생긴 돈으로 룰루랄라 해외여행을 가고 차를 사고 그럴까? 아니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