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댕데일리붇#108 젊진 않지만 나름 젊은 스댕입니다. 나이도 어린 놈이 무슨 차익형 부동산(아파트/빌라 등) 투자를 등한시하고 수익형(상가/오피스/지산 등)을 그렇게 해대냐고 혀를 끌끌차는 분들이 있다.
모험심이 부족하다나 뭐라나. 오늘은 그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나 풀어보고자 한다.
월급 받을 땐 월급의 중요성을 모른다. 월급을 한 10년 받다 보면 그게 좀 공기처럼 느껴져서 월급의 소중함을 대부분 모르더라.
회사에서 대충 개판치며 살아도 때 되면 무조건 나오는 줄 안다. 월급이 끊긴다는 상상을 안 하고 사는 게 일반적이다.
그런데 실제로 퇴사에 준하는 상황이 나에게 일어난다면? 집 팔아서 생활비를 대면 될까?
이런 개같은 양도세 폭탄 시대에 한집당 10억 이상 차익이 난 다주택자가 아니라면 아마 멘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