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년에 잡았던 몇몇 미분양 아파트가 몇 개 있었다. 분석해보니 '이게 왜 미분양이지 개꿀'이라는 생각이 들어 올레를 외치며 천만원의 소액을 지불하고 분양권을 얻었었는데 그 후로 그 동네 커뮤니티들을 지켜보니 아주 가관이더라.
저런 개똥같은 아파트를 왜 사냐고 거품을 물고 욕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대부분 근처 아파트 주민들 혹은 나름 그 동네 상급지의 소유주들이었음을 쉽게 유추할수 있었다.
천안, 평택, 경주 뭐 다 똑같은 반응이었는데 나는 굳이 그분들과 싸우진 않았다. 그냥 본인들 실거주 집 한채에 목숨을 거는 그런 사람들로밖에 보이지 않더라.
그렇게 현재만 보고 미래를 그리지 못하니 그 자리에 계속 머무르는 거라는 생각까지 들었다. 투자 물건과 사랑에 빠져서도 안되지만 '상급지 짱 하급지 노.....
원문 링크 : 부동산 투자에서 안티와 비난을 즐겨도 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