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댕데일리붇#144 상가 하나를 추가로 취득하는 건 내 분신이 직업을 하나 더 갖는 것과 같다. 좋은 상가를 취득하는 건 수억의 대출을 깔고 앉아 원리금 상환에 허덕이는 겉보기용 부자의 삶이 아닌, 현금흐름이 늘어나 삶의 질이 높아지는 진짜 부자의 삶에 한 발짝 다가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변에서 찾아보기도 힘든 과장된 실패 사례에 압도당해 상가투자를 망하는 지름길 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다. 수익형 부동산에 대해 공부를 하지 않고 '무조건 역세권이 좋은거지, 1층이 좋은 거지, 명동이 좋은 거지'라며 주머니 사정에 맞지 않는 초A급 상권의 상가 투자를 했다가 초기 공실을 못 버티거나 상권의 주동선 상황이 변해 망하는 어르신들의 사례들을 어디선거 들었기 때문일 거다.
뉴스에서.....
원문 링크 : 현금흐름 창출을 위한 분신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