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에 아주 좋은 소식입니다. 윤정부에서 공약을 지키려고 사전작업들을 하나봅니다.
백번의 말보다 한번의 행동이 좋죠. 아래는 파이낸셜 뉴스 김동호 기자의 기사입니다.
제가 관심있는건 GTX-C의 천안역 연장이구요. 천안을 넘어 탕정까지도 보낼 계획이라고 하기 때문에 천안아산권에서 굉장히 중요한 사업입니다.
어쩌면 KTX보다 파급력이 클수도 있어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B·C노선 연장과 D·E·F 신설 등을 위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
정부가 기존 대도시권 중심지 반경 40 이내라는 광역철도 지정 기준을 과감히 삭제한 것이다. 이에 따라 윤석열 대통령의 핵심 공약이었던 GTX 노선 연장과 신설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면 우리 천안시장 기가도니 박상돈 시장님께서 하신 공약에 추진력.....
원문 링크 : 천안역세권 GTX-C 연장 추진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