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측면에선 이제 늦었다. 공사단가가 너무 올라 시장에 수익이 나오는 상업용 부동산의 물량이 풀리지 않는다.
무슨말이냐면 수익형 부동산인데 수익이 나지 않는 물건들이 대부분이라는 거다. 대출 60% 가정시, 예상 임대료가 이자보다 안나오는 곳도 있고, 수익률이 마이너스인 곳들도 있다. 22년 들어 부산의 BIFC말고는 분양물건 중 수익이 나올만한 물건이 전혀 보이지 않아 투자를 한건도 진행하지 못했다.
참고로 나는 14년부터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를 해왔다. 지금은 물량이 폭탄으로 들어가는 동네(몇군데 있다..언급은 못하겠습니다)의 지식산업센터나 상가를 입주장에 마피로 건져오는 방법이나 경공매를 이용하는 투자'만' 해볼만하다.
몇년전 분양 및 준공을 마쳤음에도 시행사 보유분을 이제서야 푸는 현장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