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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항공권 이티켓(E-ticket)

 전자항공권 이티켓(E-ticket)

여행의 시작 비행기 티켓팅을 했다면 본인의 메일로 전자 항공권 여정서(Electronic Ticket Itinerary) 즉 이티켓(e-ticket)이 도착합니다. 초보 여행러는 이것이 비행기표를 대신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말 그대로 여정을 나타내는 사본?

영수증에 불가합니다. 공항에서 항공 카운터에 여권만 보여주고도 실물 비행기표인 보딩패스를 받을 수도 있지만 외국 항공 카운터인 경우 이 티켓을 보여줘야 처리가 빨라져서 전 항상 E-티켓을 출력해 갑니다.

까다로운 런던 히드로 공항에서 입국할 때 저의 출국 여정을 물어봐서 E-티켓을 보여 줬었죠. 보여주니 패스가 : ) E-티켓과 보딩패스에는 모든 정보가 들어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조심해야 합니다. 몇 년 전 SNS에 올려서 개인정보가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