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Brown - Beautiful People 이 밤에 Chris Brown의 Beautiful People 음'악 바로 그거에요 이 음'악 기교가 엿보이죠?... 다르다 세상이 보는 나의 모습이 써보고 싶다.
날벌레처럼 밤이 사알짝 가라앉는다 그러나 불빛은 너무 멀고 발광을 하며 이내 모습을 감춘다... 자 그럼 Beautiful People 시작합니다....
음악은 우리의 감정을 너무나 많이 애끊게 만들어주는지 잘모르겠어요. 우수에 찬 음성이 노래구절하고 혼합되어 사람의 맘 깊은곳에 감춰져 있는 케케묵은 고통을 또 끌어내어서 내 마음 깊은곳을 할킵니다.
누구든지 깊은 과거는 있을텐데 ..... 자신의 추억은 아무렇지않은 고통 정도 밖에 안된다는 느낌이 들게 합니다.
낮에 된장찌개를 친구랑 같.....
원문 링크 : Chris Brown Beautiful Peo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