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식중독은 음식을 끓여 먹으면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끓였던 음식이라도 실온에 방치할 경우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다른 식중독균과 달리 가열해 조리한 음식도 퍼프린젠스의 증식으로 식중독을 일으킨다며 주의할것을 당부했습니다 식약처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퍼프린젠스 식중독은 총54건으로 환자는 2600여 명 발생했다고 합니다 [[나의목차]] 퍼프린젠스균 특징 퍼프린젠스균은 가열 등으로 살기 불리한 조건이 되면 스스로 열에 강한 아포(보호막)을 만들어 살아남는 특성을 지녔습니다 이후 열을 가했던 음식이 식어서 알맞은 성장조건이 되면 다시 식중독균으로 자라게 됩니다 식중독은 퍼프린젠스균이 살아있거나 그 독소가 있는 음식 등으로 인해 설사,복통 등 장염.....
원문 링크 : 끓여도 죽지않는 퍼프린젠스 식중독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