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이우성, 한국, 화가, 1983-현재

 이우성, 한국, 화가, 1983-현재

이우성, 한국, 화가, 1983-현재 익명의 청춘들을 그린 대표적 청년작가. '나' 보다는 '우리'를 그린다.

이우성이 보는 사람은 표정이자 메시지이다.그러면 그가 보는 그림은 무엇이냐? "사람이 남긴 시간과 기억,흔적을 기록한 이미지 공간" 즉 감각의 탁본이다.1980년대 민중미술(걸개그림)의 포스트버전 같은데 느슨하지만 결속되어 있는 우리가 느껴진다.

이우성은 일상적인 장면들로 오늘날 젊은이들의 초상을 그린다. 작가는 최근 커다란 걸개그림을 제작한다.

걸개그림은 원래 프로파간다를 위해 쓰여졌지만 이우성은 거기에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인물들이 커피를 마시고 있거나 버스를 기다리는 등 일상적인 장면을 그린다. 상징적 형태 표현과 ‘접혔다 펼쳐지는 그림’ 개념을 작업에 담아 특유의 회화 세계를 구축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