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의 약속을 어기면 友情(우정)에 금이 가고, 자식과의 약속을 어기면 尊敬(존경)이 사라지며 기업과의 약속을 어기면 去來(거래)가 끊어진다. 자기 자신과의 약속엔 負擔(부담)을 느끼지 않는다.
그러나 내가 나를 못 믿는다면 세상엔 나를 믿어줄 자 없으리라 본다. 뛰어가려면 늦지 않게 가고 어차피 늦을 거라면 뛰어가지 마라.
후회할 거라면 그렇게 살지 말고 그렇게 살 거라면 절대 後悔(후회) 하지 마라. 죽은 博士(박사) 보다 살아있는 멍청이가 낫다.
그래서 자식을 아주 잘 키우면 國家(국가)의 자식이 되고, 그다음으로 잘 키우면 丈母(장모)의 자식이 되고, 적당히 잘 키우면 내 자식이 된다는 얘기도 있다. 下水道(하수도)가 막혔다고, 電球(전구)가 나갔다고, 미국에 있는 아들을 부를 수 없고 서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