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德)은 수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얻은 수양(修養)의 산물(産物)이며 노력의 결과 입니다. 덕에는 음덕(陰德)과 양덕(陽德)이 있는데, 음덕은 남에게 알려지지 않은 선행(善行)을 말하고, 같은 선행이라도 남에게 알려진 덕을 양덕이라고 합니다.
세상에는 스스로 빛과 향기를 드러내는 존재와 제 스스로는 아무 것도 드러내지 않으면서 다른 존재들이 빛과 향기를 낼 수 있도록 돕는 존재가 있습니다. 바로 물과 꽃이 그렇습니다.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도록 생명력을 불어넣는 물은 항상 가장 낮은 곳으로 흐르면서 세상의 온갖 때를 다 씻어줍니다. 바위와 험한 계곡을 마다하지 않고 모든 생명을 위해 묵묵히 그리고 쉬지 않고 흐르며 생명을 낳고 키웁니다.
그런 물과 같은 사람, 물과 같은 인생이야 말로 가장 아름답.....
원문 링크 : 덕(德), 수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얻은 노력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