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햇볕에 탔을 때 아침, 저녁으로 오이를 잘라서 마사지한다.
또는 오이를 갈아 물기를 짠 뒤, 우유를 섞어 걸쭉하게 반죽해 얼굴에 바르고 20~30분 뒤에 닦아 낸다. 2. 타박상 오이즙 2큰술과 밀가루 2큰술, 식초 1큰술을 섞어 상처에 붙인다. 3.
화상 불에 데었을 때 오이를 강판에 갈아 상처에 붙이면 응급처치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토종 오이 생즙을 1컵 정도 마시면 화독이 풀린다. 4.
땀띠가 났을 때 오이를 잘라서 자른 면에 소금을 묻혀 땀띠가 난 곳에 문지른다. 2~3일 안에 효과를 볼 수 있다. 5. 몸이 부었을 때 매일 오이즙을 작은 잔으로 1잔씩 마신다. 6.
술 마셨을 때 술 마신 다음날 오이 1개를 갈아먹으면 숙취가 풀리고 구토증이 가라앉는다. 7. 오줌소태 묵은 토종 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