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퇴임한 임원 몇 분을 만났다. 공통적으로 하는 말은 이것이다.
"언젠가 퇴직 통보를 받으리라 생각했지만 그것이 올해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이에 아무 준비를 하지 못했습니다.
충격에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내가 뭘 잘못했는지 자책하게 되고 상사와 회사를 원망했습니다."
나는 말했다. "이렇게 움직이길 잘했다.
당신은 분명 기회를 잡을 것이다. 적극적으로 길을 찾아 실험하고 최대한 사람들을 만나라.
한 살이라도 빠르게 나온 것이 이후 생각해 보면 잘된 것이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시련이 당신의 삶의 전환점이 될 것이다".
얼마 전, 자동차 사고로 죽을 뻔하다 병원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지인을 만났다. 지금도 후유증으로 새벽에 깨고 두통이 심하다고 말한다.
그분 말씀은 그 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