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막걸리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 시중 상품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생막걸리 100ml에는 1억~100억 마리의 유산균이 들어있다.
이는 요구르트의 100배 이상에 달하는 양으로 장 건강을 활발하게 해 주고 유해 성분을 없애는 효과가 있다. 예전에는 발효 기간을 줄이고 생산원가를 아끼려고 업체들이 막걸리에 화학물질 '카바이드'를 넣는 꼼수를 부리곤 했다.
이에 사람들은 막걸리를 마신 다음 날 숙취와 두통을 호소했다. 요즘에는 이러한 화학물질이 거의 들어가지 않는다.
'동동주'와 '막걸리'는 미묘하게 다르다. 동동주와 막걸리는 찹쌀과 멥쌀 등의 곡물 재료와 발효과정은 같다.
막걸리는 다른 술보다 칼로리가 낮다. 술 100ml를 기준으로 와인의 칼로리는 70~74kcal, 소주는 41kcal 위스키는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