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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푹 찌는 무더위에 식중독 주의보, 여름철 사료보관 가이드

 푹푹 찌는 무더위에 식중독 주의보, 여름철 사료보관 가이드

온도와 습도가 높아 찜통을 방불케 하는 날씨. 사람은 지치지만 세균과 곰팡이는 활기를 띱니다.

증식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사료를 잘못 보관하면 부패하기 쉬운데요.

반려동물이 상한 사료를 먹으면 식중독에 걸려 설사/구토가 일어나고 심하면 탈수될 수 있습니다. 이런 사고를 방지하고자 알려드립니다. 1.

건식사료 1) 적절한 보관장소 직사광선이 닿지 않아야 합니다. 사료를 담은 봉투가 직사광선을 오래 쬐면 내부 온습도가 높아지면서 사료가 부패합니다.

서늘하고 건조해야 합니다. 온도는 15~25, 습도는 50~70%가 적당합니다. ※ 사료를 냉장고에 보관하는 건 금물!

사료에 습기가 차서 빨리 상할 수 있습니다. 2) 개봉 뒤 남은 사료는 밀봉 습기는 물론 산소의 유입을 완전히 차단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