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유맛 코코레오 입니다. 이번 포스트는 태양계를 벗어나 성운, 성단, 은하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공기가 맑은 곳에서 밤하늘을 바라보고 있으면, 곳곳에 마치 구름처럼 희미한 얼룩 같은 곳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육안으로는 희미한 구름 같은 모습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 이들 얼룩들은 쌍안경이나 망원경으로 보면 안드로메다 대은하 같은 우리의 은하계 밖에 있는 은하들이거나, 오리온 자리 성운 같은 성간 가스의 덩어리이거나, 프레세페 성단 같은 많은 별의 집단이기도 합니다.
옛날에는 이것들을 총칭해서 성운 (특히 육안으로 분리되는 별의 집단에 대해서는 성단) 이라고 불렀습니다. 현재에는 보이는 방법이나 구조에 의해서 몇가지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성운·성단의 이름은 어떻게 정해지고 있을까요? 가장.....
원문 링크 : 천체의 종류 - (10) 성운·성단, 은하